

37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니시키가와의 여름의 풍물시.
조명을 비춘 긴타이쿄를 배경으로 독특한 복장을 한 우카이의 명인이 횃불 아래에서 가마우지를 이용해 은어를 잡는 모습을 배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낮에도 개최합니다.
※낮시간대는 6월 1일~8월 31일의 주말, 공휴일만(12:30~14:00)


하기의 여름 풍물시인 '하기·만토에'는 하기번주 모리가문의 보리사인 다이쇼인과 도코지가 무대입니다. 모리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각각 500기가 넘는 석등에 넣은 촛불이 환상적인 세계를 연출합니다.


표고 631.1m의 오히라야마 산정에서 한눈에 펼쳐지는 호후평야의 야경은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선선한 저녁의 바람을 느끼면서, 호후의 야경을 즐겨 보세요.

타와라야마의 맑은 물로 재배하여, 향이 좋기로 유명한 타와라야마산 메밀을 사용한 소바만들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메밀 재배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직접 만든 소바를 드실 수 있습니다.
체험요금: 1500엔~2000엔
체험가능인원:최대 60명, 최소 4명(상담필요)

타와라야마의 맑은 물로 재배하여, 향이 좋기로 유명한 타와라야마산 메밀을 사용한 소바만들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메밀 재배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직접 만든 소바를 드실 수 있습니다.
체험요금: 1500엔~2000엔
체험가능인원:최대 60명, 최소 4명(상담필요)


인기 있는 보물찾기 기획입니다. 무사시, 코지로의 결투의 무대'간류지마'와 막부 말기의 사무라이들이 활약한 '가라토지구'를 둘러보며, 보물의 비밀을 밝혀 보세요. 우선, 가라토지구의 주요관광시설에 있는 트레져카드를 입수해 보세요.

우베시의 토키와공원에서는 야외조각이 상설전시중입니다. 토키와뮤지엄 조각야외전시장에서 2년에 한번 개최되는 공모전'UBE비엔날레(현대일본조각전)'는 각국의 조각가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메이지시대에 3,913명이 하와이로 이민을 간, 하와이와 인연이 깊은 스오오시마. 올해도 하와이 분위기의 여름을 맞이하기 위하여 매주 토요일에 훌라댄스를 선보이는 새터데이 훌라, 줄여서 '새터훌라'를 개최합니다. 각 회장에서 펼쳐지는 알로하(친애) 기분의 훌라를 즐기시기 바랍니다.